✓ AI툴 소개하는 내용을 AI로 만들어 봄...:)✓ 수고한 제미나이에게 감사인사,,,@@ 1. 코딩 없이 앱 만드는 3단계 로직복잡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. 딱 세 가지만 기억하세요.데이터 준비: 엑셀이나 구글 시트에 들어갈 내용을 정리한다.AI 툴 선택: 내 목적(디자인 중심 vs 기능 중심)에 맞는 툴을 고른다.AI와 대화하기: "로그인 기능을 넣어줘", "화면을 파란색으로 바꿔줘"라고 말하며 앱을 완성한다. 2. 2026년 필수 AI & 노코드 툴 추천 TOP 3① 5분 만에 만드는 앱, 'Glide (글라이드)'가장 난이도가 낮습니다.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데이터를 입력하고 연결만 하면 끝입니다.장점: 데이터 관리형 앱(재고 관리, 맛집 리스트 등) 제작에 최적.추천: "나는 복잡한 건 싫고, ..
최악이다. 과민성 대장을 가졌고,그 와중에 개인사정으로 웬만해선 저당 저나트륨 식단을 해야 하는데,그와중에 먹는 걸 좋아한다면. 과민성 대장에서 마늘과 양파는 이미 아웃이다. 한국인 식단에서 마늘과 양파를 제하면 뭐가 남지. 사실 이쯤되면 내가 다이어트를 하는 건지,다이어트가 나를 하는 건지 알 수 없다. 자동 다이어트라 좋은 건가? 세상에 먹을 게 없는데, 아이러니하게도 먹을 수 있는 게 늘어났다. 당근을 내가 간식으로 먹게 될 줄 몰랐다.(한때 다니엘씨가 당근을 간식으로 들고다니는 영상을 보며 나에겐 평생 있을 수 없는 일이라 확신했다.세상에 100퍼센트 확실한 건 없다는 인생의 교훈을 얻었다) 1. 당근 쫀드기근데 진짜로 의외로 당근은 맛있다. 당근을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쫀드기 같이 된다.대신 전자..
#오즈코딩스쿨#프로덕트_디자이너#부트캠프#비전공자 0.그렇다. 원래 이 공간은 부트캠프를 하면서 배운 내용과 과제를 정리하고또, 추가로 개인 과제를 진행하면서 기록을 남기기 위해 만든 블로그(였)다. 한 3일차까지는 분명 여유가 있(었)다. 매일 '오늘은 올려야지'를 반복하며,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이미 8주차에 와있었다.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부두에서 멀어져버려, 강의노트 올리기는 진즉에 중단하기로 했다.다만, 이렇게 종종 과정 리뷰와 개인 과제 등은 틈틈이 기록하려고 한다. 그래도 매일 노션에 따로 수업 내용을 노트하며 듣고 있다. 노션에 남기고 있는데 뭐 굳이 수업 내용을 블로그에 다시 옮기는 게 큰 의미가 있을까.비효율적인 공정으로 블로그에 강의내용 정리하는 건 포기하는 게, 이게 맞는 결정인 ..
